[고야드] [17FW] GOYARD 클러치 세나 MM POCHETTE SENAT : 스페셜-그린 [12월12일 입고예정]

1,590,000

원산지 France
부속품 박스
상태 새상품
생산년도 2017년신상
적립금 15,900
수량

 ■ 가로 x 세로 : 29 x 21 cm

 

 

 새제품 풀셋

케이스 + 리본 + 종이백

구하기 힘든 고야드의 스페셜 컬러 그린, 

세나MM 을 오히메에서 소개합니다

 

가장 많이 찾으시고 매장에선 늘 없다없다 하는 바로 그상품입니다

고야드는 한사람당 매장에서 1년에 2번밖에 구입을 못하기에 더욱더 입고가 힘든 아이템입니다

 

 프랑스 장인이 한땀한딴 손으로 세겼다는 고야드의 클러치입니다

가로세로 크기 비율도

소재도 어느것하나 부족함이 없는 프랑스귀족명품 고야드입니다

유럽에선 루이비통 샤넬보다 고야드죠?

이제 점점 조금은 흔한 루이비통이나 샤넬보다 고야드로 눈이 갑니다

 

사이즈 가장 좋은 MM입니다

4가지 사이즈중 가장 선호하는 사이즈가 들어왔어요

하나 위에 사이즈는 노트북 들어가는 크기 너무 크구요

여기서 하나 작으면 가방 속 파우치로써의 역할 또는 손가방이 되겠지요

오프라인에서도 가장 핫한 클러치

 

개성있는 그린 컬러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고야드는 1853년 설립된 프랑스의 가장오래된 트렁크 제조사로 시작하여

현재는 전세계 셀러브리티 들에서 열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국내 두군데 밖에 매장이 없어 항상 원하는 물건은 품절인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그야말로 상류층과 귀족을 위한 ‘명품 중의 명품’입니다.

 160년의 역사 속엔 3대에 걸친 장인정신이 켜켜이 쌓여 있습니다.

 

 고야드를 특별하게 만드는 건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 외에도

 옛 생산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요

보통 단가를 낮추거나 이윤을 더 남기기 위해 해외 공장으로 눈을 돌리게 마련인데

 고야드는 프랑스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고야드를 대표하는 Y자 패턴은 3개의 셰브론(chevron·V자 패턴)이 모여서 형태를 이룹니다.

이는 고야드의 공방(아틀리에)에서 특수 제작되는 면·마 등의 소재 위에

여러 번의 수작업을 거쳐서 탄생합니다.

 이를 특수 방수 가공 처리해 견고하다는 판단이 들어야만

상품을 세상에 내보낸다고 하네요

 

그만큼 가치있는 명품임을 확신합니다




 

 

 

 

 

 

 

 

 

 

 

 

 

 

 

 

 

 

 

 

 

 

 

상품창 상단에서 상세사이즈 및 상태 등을 확인해주시고

궁금하신 점은 문의게시판이나 오히메 고객센터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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