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드] [18FW] GOYARD 지갑 카드&지폐 생피에르 PTE CARTES ST PIERRE : 기본-블랙 : 남녀공용 [9월27일 입고예정]

859,000

원산지 France
부속품 박스
상태 새상품
생산년도 2018년신상
적립금 8,500
수량

■ 가로 x 세로: 7.5cm(반 접힌 사이즈) x 11cm
■ 두께:2cm

 

 

새제품 풀셋

케이스 + 리본 + 종이백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로

가볍게 소지하고 다니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고야드만의 귀족명품
작은 소품을 나만을 위해 사용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외국돈의 경우에는 접지 않고 지갑처럼 활용이 가능하나

국내지폐는 접어서 넣을수있는 지폐공간이 있습니다

 

오픈시 왼쪽 오른쪽에 각 3개씩 카드꽂이가 있고
윗쪽으로 지폐수납공간이 있어요

 

사이즈가 작은 미니손지갑을 찾으셨던 분
가방에 많이 넣어 다니지 않고 심플함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찾던 디자인이라 확신해요

 

카드 /명함지갑 또는 지폐지갑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심플한 블랙 컬러로 박음질 한땀 한땀 디테일에서

  고급스러운 퀄리티가 느껴집니다

하나쯤 소장하시면 유용하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새상품 풀셋이라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루이비통이 대중적이고 샤넬이 공주같다면
고야드는 귀족적인 분위기가 물씬납니다

프랑스 장인이 일일이 수작업을 그렸다는 고야드 정통 문양입니다
유럽에선 이미 루이비통, 샤넬보다 고야드가 더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예요
고야드만의 매력에 한번 빠지신 분이라면 분명 그 이유를 아실거에요 
 

 

고야드는 1853년 설립된 프랑스의 가장오래된 트렁크 제조사로 시작하여

현재는 전세계 셀러브리티 들에서 열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국내 두군데 밖에 매장이 없어 항상 원하는 물건은 품절인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그야말로 상류층과 귀족을 위한 ‘명품 중의 명품’입니다.

 160년의 역사 속엔 3대에 걸친 장인정신이 켜켜이 쌓여 있습니다.

 

 고야드를 특별하게 만드는 건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 외에도

 옛 생산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요

보통 단가를 낮추거나 이윤을 더 남기기 위해 해외 공장으로 눈을 돌리게 마련인데

 고야드는 프랑스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고야드를 대표하는 Y자 패턴은 3개의 셰브론(chevron·V자 패턴)이 모여서 형태를 이룹니다.

이는 고야드의 공방(아틀리에)에서 특수 제작되는 면·마 등의 소재 위에

여러 번의 수작업을 거쳐서 탄생합니다.

 이를 특수 방수 가공 처리해 견고하다는 판단이 들어야만

제품을 세상에 내보낸다고 하네요

 

 

그만큼 가치있는 명품임을 확신합니다

 

 

 

 

 

 

상품창 상단에서 상세사이즈 및 상태 등을 확인해주시고

궁금하신 점은 문의게시판이나 오히메 고객센터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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